수산화 나트륨 수용액은 강알칼리성이고 또 공기 중에 방치하면 조해성이 크므로 취급에 주의해야 한다.
피부에 닿으면 피부에 상처를 입고, 눈에 들어가면 실명할 우려가 있으므로 취급시에는 보안경 등 보호구를 착용한다.
대기 중에 방치하면 이산화 탄소를 흡수하여 조해하므로 밀봉하여 보관하고, 한 번 꺼낸 것은 다시 시약병에 넣지 않도록 한다.
증발, 건조 조작을 할 때는 불의 세기에 주의하여 액이 튀지 않도록 조심한다.